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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6
이름: 닭킹
2003/4/1(화)
정말 오랫만에 왔는데도 이놈의 컴은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군

연락도 없고 , 전화도없고, 멜도없고,기타여타 감감무소식인지라

이렇게 발자욱을 남기게 되었네요

한 낮의 열기가 초여름을 무색하게 만들어가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는지

하여튼 열심히 삽시다

누가 오셔서


61.83.252.42 박찬규: 과장님.. 그 반갑게 맞이하여 주는 컴이 이제 다른 컴으로 바뀌어서 답글
을 드리는 군요~ ^^  물론 보이는 홈피는 같겠지만..
가끔.. 전화는 하지만..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시는 과장님 목소리 만큼
우리들 모두 때와 장소가 바귀더라도 항상 밝게 생활 할수 있기를 바랍니
다.. ^^
이 더위에 직원도 별로 없는것 같던데.. 열받지 마시고 이제 계절도 가을
로 가니 내일을 바라 보자구요~ 그럼~  -[08/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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