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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3
이름: k2five (k2five@empal.com) ( 남 )
2002/4/24(수)
오늘이 첨인가 아님 두번째인가
맨날 웃음소리만 듣다가 오늘 실로 처음 사진을 보았다.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모습과는 다르게
멋진 목소리를 가진 군이군요

하루의 시작을 좀 더 유쾌하게 가지려면
아무래도 어느정도의 한계선을 긋고
서로 양보와 타협으로써 함께 윈윈하는 것이 어떨지.....

그리고..

뭐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지만 거시기한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그냥 그렇고 그런거지여
오늘 내일 할 수 도 있고 궁시렁궁시렁 댈 수 도 있고
누구처럼 그냥 방구나 풍!풍! 할 수도 있는거고..에궁

이상 첨 방문이자 첫 방명록을 작성하는
케이투파이브입니다.

방금 본 영화가 좀 가벼운 내용이라 앞뒤없이 글을 남김니다.

음......넘 잘 썼군.....하하

마지막으로 사모님께서 저보구 타켓이라는데 무슨 말이지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에구 세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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