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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9 이름: 배홍자 (changuen@kornet.net)
( 여 ) 2001/12/8(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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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지내느냐? 하도 연락이 없어서 이 글을 쓴다. 지난번에 현준이가 운전면허 시험을 본다고 했는데 실기랑 주행이랑 다 합격했니? 또 감기는 안걸리고 건강한지 궁금하구나. 이 에미에게 전 화라도 자주 하렴. 물론 바쁘다는건 알지만 말이다. 김장은 했니? 여기 서울은 간단하게 8포기가 량 했다. 요즘 김치냉장고가 있어 많이 할 필요도 없고 조금씩 맛있게 해먹는게 나을것 같아서 조 금만 했단다. 그래 집안에 별일은 없지? 현준이한데 좋은소식은 아직 없지? 그래 열심히 살거라. 몸 건강하고.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이란다. 박찬규: 예~ 잘지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죠?.. 찾아 뵙겠습니다.. 조만간.. 전.. 12월 3일날.. 주행시험보고 합격했습니다.. 면허증 나왔구요.. 차만 있으면 되는데.. 없으니.. 구해서라두.. 가보겠습니다.. 현준이는 도로주행시험을 아직 못 보고 있네요.. 연습을 못해서요.. 김장을 하셨내요.. 저흰 현준이가 자체적으로 해결 합니다~ ^^ 그래서.. 김치는 항상 잘 먹고 있어요.. 저희 잘 살겠습니다.. 건강 하세요~ [12/11-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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