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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
이름: 슈퍼맨
2001/9/18(화)
힘든 하루가 가는군요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내일 혹은 그 다음날을 생각해 보지만 그리 아름다운 미래가
만들어 지지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오늘도 기운을 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죠

주절주절 필요없는 이야기
따뜻한  라면 한그릇으로 허기를 달래며

아름다운 생에대한 경찬을 마감하는 순간입니다



그래도 생은 정말 아름답군요
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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